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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애플, 스마트폰 시장의 이익을 독식하다 애플, 스마트폰 시장의 이익을 독식하다 애플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발생한 전체 영업이익 중 91%를 쓸어갔다. 올 2016년 3분기의 성과이다(기사).업계의 나머지 기업들은 9%의 이익만으로 꾸려가고 있는 기가 막힌 실정이다. 이번 3분기 실적에서 읽혀지는 사항들을 정리해본다. 첫째, 스마트폰 시장 전체의 3분기 영업이익은 94억불(약 13조원) 정도로 평가된다.이 중에서 애플이 85억불을 챙겨간 것이다. 2~4위의 업체들은 과자부스러기와 같은 겨우 6억불의 푼돈(?)을 벌어갔다. 노트7 사고로 타격을 입은 삼성은 이익 수혜기업에 포함되지 못하였다. 둘째, 그런데 사실 애플의 실질 이익점유율은 100%가 훨씬 넘는다.위 도표는 이익이 발생한 기업만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서 적자 기업의 영업손실은 반영.. 더보기
[매경칼럼] 애플, 그 거침없는 질주! 애플, 그 거침없는 질주! 애플이 스마트폰 산업의 이익 93%를 차지하였다.이 93%는 시장점유율이 아니라 이익점유율이다.지난 2014년 4분기의 실적이 그렇다는 말이다.거대한 글로벌 스마트폰 산업 분야에서 온갖 난다긴다하는 글로벌 IT공룡들이 제 나름대로 최고의 기술과 마케팅으로 치열하게 경쟁을 치뤘었다. 그런데 그 결과 이 산업분야에서 창출된 모든 영업이익의 대부분을 애플 한 기업이 사실상 몽땅 쓸어간 것이다.그것도 20% 미만의 시장점유율로..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이 93%의 이익점유율도 증가추세이다. 도표상에서 보면 그 증가추세는 가히 공포적이다.이 무지막지한 추세를 그대로 유지한다면 올해 안에 애플의 이익점유율이 100%를 초과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이런 극심한 부의 편.. 더보기
애플과 삼성, 스마트폰 시장 이익 109% 점유 _ 2013년 3분기 애플과 삼성, 스마트폰 시장 이익 109% 점유 올 2013년 3분기 실적입니다. 스마트폰 전체 시장에서 애플과 삼성의 이익을 합치면 109%라는 말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느냐구요? 나머지 모든 기업들이 9% 적자를 낸 것이지요. ㅠㅠ.. 아래 그래프 상에서 볼 수 있듯이, 애플과 삼성은 각각 56%와 53%의 이익을 점유했습니다. 두 회사의 이익이 나란히 증가추세에 있지만, 애플은 대세 하락추세이고, 삼성의 강력한 상승 분위기입니다. 이들 두 회사는 한 손으로는 서로를 향해 칼을 들고 싸우고, 다른 한 손으로는 시장의 돈을 긁어모으고 있습니다. 이 극심한 부익부 빈인빈 현상이 얼마나 유지될까요? 더 악화되지는 않을까요? 출처 : http://www.businessinsider.com/apple.. 더보기
2013년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이익 점유율, 애플 53% 및 삼성 50%. 2013년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이익 점유율, 애플 53% 및 삼성 50%. 삼성은 강력한 성장세, 애플은 점진적 하락세. Cannacord의 분석가 Michael Walkley가 발표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2분기에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이익점유율 53%. 1분기는 57%. 지난 해에는 69%였으니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추세. 삼성은 올해 2분기에 50%로 애플을 거의 따라 잡았다. 1분기에는 43%, 지난 해에는 34%.삼성은 강력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두 회사의 이익 점유율이 103%이니, 나머지 회사들의 이익의 합은 당연히 마이너스이겠죠.. 노키아, 소니, LG 및 HTC는 제로 이익을, 블랙베리 및 모토로라는 각각 -1% 및 -2%의 이익을 점유. 출처 : http:/.. 더보기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 시장 지배력이 쇠퇴하기 시작되었는가?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 시장 지배력이 쇠퇴하기 시작되었는가?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올해와 작년의 기업별 2분기 출하량에 있어서, 삼성과 애플은 감소가 뚜렷하고, 중국업체와 무명 업체들의 약진이 눈에 띕니다. 이제 고급 시장은 포화되고 저가 제품이 메인스트림에 오르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가 제품의 시장 점유율 확산은 가속되겠지요? 점유율 저하율은 삼성에 비해 애플이 더 큽니다. 그러나 애플에 비해 삼성의 미래를 더 불리하게 보고 있습니다. 중국 등 경쟁 저가 제품은 모두 삼성과 함께 안드로이드 OS를 쓰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외에도, 블랙베리와 HTC의 퇴조는 여전하고, 노키아는 생존을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애처롭습니다. 그리고 LG의 약진이 괄목할만 합니다. 아직 .. 더보기
[관심특허] 애플의 멀티터치 특허 _ 2012.2.28 등록 애플이 그토록 기다리던 멀티터치 발명이 드디어 특허등록되었다. US특허 제 8,125,463호(2012. 2. 18) Inventors: Hotelling; Steven Porter (San Jose, CA), Strickon; Joshua (New York, NY), Huppi; Brian Q. (San Francisco, CA) Assignee: Apple Inc. (Cupertino, CA) Appl. No.: 12/267,540 Filed: November 7, 2008 CROSS-REFERENCE TO RELATED APPLICATIONS This application is a division of U.S. patent application Ser. No. 10/840,862, filed May.. 더보기
왜 모바일인가? 왜 모바일인가? 우리의 생활이 모바일 환경으로 급격히 이동해가고 있음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 충분히 실감하기 어려웠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수치적 비교 자료를 보면 잘 설득될 수 있을 것이다. 매일 세계에서 37만명의 아기가 태어난다. 이에 비해, 아이폰은 매일 38만개 가량 팔리고, IOS 기기는 56만개, 안드로이드 기기는 70만개가 가동된다. 하루에 아기가 37만명 태어나는 데 비해, 스마트폰은 145만개가 새로이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개인용 컴퓨터에서도.. 초기에는 아미가, 아타리, 애플 등 몇 개 기업이 PC 시장을 형성하였으나, 지난 15년 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텔이 PC시장을 완전히 장악하였었다. 그러나 PC 시장에서도 지난 3년간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애플과 안드로이드가 어.. 더보기
애플, 휴대폰 시장의 이익 점유율 75% ASYMCO에서 지난 해 휴대폰 시장의 시장 점유율과 이익 점유율을 발표했다. 발표한 내용은 너무도 충격적이다. 애플의 괴물같은 실적은 어느 정도 짐작은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 2011년 4분기. 애플은 총 판매대수 중 9%를 팔아서 39%의 매출을 점유하고, 무려 75%의 이익을 가져갔다. 정말 해도해도 너무 하다. 지난 4분기 휴대폰 시장의 총 이익이 150억불로 추정되고, 애플은 그 중 3/4을 독식. 삼성은 판매대수 23%, 매출액에서는 25%, 이익은 16%를 차지해서, 판매대수는 노키아에 이어 2위, 매출액과 이익은 애플에 이어 각각 2위를 차지하여 나름 체면을 유지했다. 삼성과 애플의 이익을 합치면 91%. 노키아, 림, HTC, LG 등 나머지 기업은 전체 이익율 9%를 나누어 갖는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