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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

삼성과 애플의 특허전쟁 _ 삼성의 공격 _ 독일만하임 삼성과 애플의 특허전쟁은 해가 바뀌어도 그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새해 들어 애플에 뒤셀도르프 법원에 디자인 특허에 기초하여 갤럭시 S2를 포함한 스마트폰과 태블릿PC 5종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고, 만하임 법원에는 소위 '밀어서 잠금해제' 특허에 기초하여 갤럭시 넥서스를 공격하고 있다. 이렇듯 애플의 공세가 더욱 거세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제(2012. 1. 20) 독일 만하임 법원에서 애플에 대한 삼성의 공격 중 하나를 기각한다고 판결을 하였다. 삼성은 여러 건의 특허에 기초하여 지난 해 4월에 본안 소송을 제기하였었다. 지금까지의 판결들은 가처분 소송에 대한 것이었지만, 본안소송에 대한 판결은 이 번이 처음이다. 두 건의 특허와 관련하여 1/27과 3/2에 각각 추가의 판결이 있을 것이라고 한다... 더보기
[글로벌] ITC 예비 판결, 모토로라는 애플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 [플로리안 뮐러의 블로그로부터..] 2012. 1. 13. ITC는 모토로라가 애플의 세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예비판결하였다. 2010년 10월에 애플이 제소한 이 사건은 이제 애플이 재심을 신청하면 3월14일에 최종 판결이 있게 될 것이다. 애플이 모토로라에 3건의 특허를 건 것은 다른 경쟁사들에 취한 것에 비해 매우 우호적인 것이었다. 노키아에는 9건, HTC에는 1차에 10건, 2차에 5건을 걸었고, 삼성에 대해서는 디자인 2건을 총 7건으로 제소하였었다. 애플이 내세운 3건의 특허는 다음과 같다. U.S. Patent No. 5,379,430 "object-oriented system locator system" U.S. Patent No. 7,812,828 "ellipse fitting fo.. 더보기
[굿아이디어] 스마트폰 거치대 겸용 이어폰 홀더 항상 이어폰이 거추장스럽고 거치대도 가끔 필요한데.. 한 방에 해결할 수 있겟군. 굿아이디어! TidyTilt for iPhone from TidyTilt on Vimeo. 더보기
[글로벌] 삼성과 애플의 특허전쟁 현황 _ 111210 삼성과 애플의 특허전쟁 현황. 현재까지 삼성 2승, 애플 4승. 공격(가처분신청)이 성공한 것은 삼성 제품에 대한 독일 뒤셀도르프 법원과 네델란드 헤이그 법원 판결입니다. 양사는 각각 방어에 두 번 씩 성공한 셈이고, 애플이 공격에서 두 차례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뒤셀도르프 법원이 소송 마케팅을 위하여 워낙 특허권자에게 우호적인 편파 판결을 많이 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라 그 판결의 신뢰성이 많이 떨어지지요. 대부분의 전문가들도 그 판결에 대해 비판적입니다. 현재 삼성의 항소가 심리중입니다. 네델란드 헤이그에서 애플이 삼성의 제품들에 대해 10건의 특허로 가처분 신청을 하였으나, Photo flicking에 관한 하나의 특허만에 기초하여 갤럭시S에 대해 가처분을 인정하였습니다. 이 기술은 즉시 삼성에 의.. 더보기
[글로벌] 애플의 황당한 특허 침해 회피 가이드라인 애플이 삼성과의 특허소송 중 법원에 제출한 브리프에서 자기들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기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였다. 그 내용이 너무도 황당하여 네티즌들의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애플 디자인 등록을 침해하지 않기 위한 애플의 가이드라인을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스마트폰의 경우, - 전면이 블랙이거나 투명해서는 안된다. - 전면이 사각형이어서도 안되고, 평탄해서도 안되고, 라운드 모서리를 가져서도 안된다. - 디스플레이 스크린은 정사각형에 가까워야 하고 절대 직사각형이서는 안된다. - 디스플레이 스크린은 정 중앙에 있어서는 안되고, 상당한 크기의 측부 가장자리가 존재하여야 한다. - 스피커 구멍은 끝이 둥글게 처리된 수평 슬롯이어서는 안되고 디스플레이 스키린 위의 중앙에 있어서도 안된다. - 전면에는 상당한 .. 더보기
[아테나이칼럼] 개방과 폐쇄의 격차 _ 안드로이드와 IOS 마켓셰어 43% vs. 28% 2011년 3분기 안드로이드 운영체계의 미국 시장 3분기 시장점유율이 43%, 애플 아이폰은 28%. http://m.edaily.co.kr/news/newsread.asp?NDiv=ED&newsid=01364486596442440 이 결과는 당연히 iOS의 폐쇄성이 안드로이드의 개방성을 도저히 넘어설 수 없다는 한계를 보여준 것이다. 현재 iOS는 애플만이 사용하고 있고, 안드로이드는 삼성, HTC, LG, 팬텍 등 세계 유수의 메이커들이 채용하고 있다. 그래서 이 마켓셰어 격차는 갈수록 더 커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지난 2분기의 플랫폼 마켓셰어 추이를 보면 그 변화는 더욱 명료하다. 안드로이드는 그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큰 폭으로 확대하고 있고, iOS는 미소한 확장을 유지하고 있을 뿐이다. 참고로,.. 더보기
아이패드의 시장점유율_111103 comScore의 차트에 따르면 웹 트래픽 중 iOS 38.5%를 차지하고, 태브릿 트래픽 중 95.5%를 iPad가 차지한다고 합니다. 대단합니다. http://www.businessinsider.com/chart-of-the-day-tablet-ipad-traffic-2011-11?nr_email_referer=1&utm_source=Triggermail&utm_medium=email&utm_term=SAI%20Chart%20Of%20The%20Day&utm_campaign=SAI_COTD_110211 마켓셰어도 정확히 일치하네요. http://www.bgr.com/2010/11/02/ipad-takes-95-5-of-tablet-market-in-q3/ 더보기
[아테나이칼럼] 삼성 애플 특허전쟁, 누가 최종 승자일까? 나는 이 질문에 대해 자신있게 ‘삼성’이라고 답한다. 그리고 삼성은 이 소송을 행복하게 즐기고 있다고 믿는다. 그 이유는 대체로 다음의 네가지 점 때문이다. 첫째, 애플이 특허 등의 침해를 이유로 아무리 삼성을 공격하여도 애플이 일방적으로 삼성을 이겨 완벽히 제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삼성은 실질적인 세계 최강의 통신기기 하드웨어 업체이고, 그에 걸맞게 가장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삼성은 미국에서 IBM 다음으로 많은 특허를 가진 특허 보유 2위의 회사이며, 애플의 특허보유 건수는 삼성의 10% 수준이다. 물론 그 모든 특허가 통신관련 특허는 아니지만, 적어도 양적인 면에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전력을 갖추고 있는 셈이다. 애플의 제품이 여하히 창의적으로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그들 제품의 하드웨어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