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적재산권보호/특허전략9

'흰 코끼리' 특허를 죽여라 '흰 코끼리' 특허를 죽여라 '흰 코끼리'는 태국, 버마 등 동남아의 불교 국가에서 매우 신성하게 대접받는 존재이다. 드물게 태어나기도 하지만, 석가모니의 모친인 마야부인이 흰 코끼리가 옆구리로 들어오는 태몽을 꾸고 석가모니를 배태하였기 때문이다. 태국에서는 나라의 수호신으로 대접받기도 한다. 태국 등의 설화에 따르면, 국왕이 마음에 들지 않은 신하가 있으면 '흰 코끼리'를 선물한다고 한다. 신하의 입장에서는 국왕이 하사한 신성한 흰 코끼리를 정성을 다해 기를 수밖에 없다. 그런데 문제는 코끼리의 수명이 사람보다 길고 하루에 200kg 전후의 먹이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런 코끼리를 죽을 때까지 건강히 기르려면 보통의 재력과 정성으로는 감당할 수 없으니, 그 신하의 물질적, 정신적 고통이 어느 정도일지 .. 2019. 5. 4.
타산지석(他山之石) 타산지석(他山之石) '타산지석(他山之石) 가이공옥(可以攻玉)''다른 산의 보잘것없는 돌이라 하더라도 나의 귀한 옥을 갈고 다듬는 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_ 시경(詩經) 소아(小雅) ** 이 '타산지석(他山之石)'의 가르침은 '타인의 부족함을 내 수련의 거울로 삼으라'는 데 있다. 타인의 보잘것없는 언행을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아 나의 언행을 가다듬으라는 뜻이다.** 그런데 타산지석은 그저 반면교사로만 여길 수 없다. 타산지석(他山之石)이 없이는 옥(玉)을 가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옥(玉)은 그 투명하고 영롱한 색상에다 비교적 무른 성질 때문에 가공이 용이하여 고대로부터 널리 애용되던 보석의 일종이다. 귀한 옥을 가공하는 데에 그와 동등한 경도를 가진 역시 귀한 옥을 사용할 수는 없다. 옥은 반드.. 2018. 11. 3.
이원복 교수의 재미있는 특허 이야기[1, 2, 3, 4, 5] 이원복 교수의 재미있는 특허 이야기 특허전쟁 시대의 최종병기 - 대한민국 창의자본 한경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 공동기획 한국경제신문에 연재되는 이원복 교수의 특허 이야기 만화가 교육적으로 만히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여기에 옮겨 놨습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51063011 #3 2012. 5. 10.
특허의 공동침해(joint Infringement of Patent, 공모침해) 공동침해(Joint Infringement) : 복수의 주체가 방법 클레임의 행위 단계들을 나누어 수행하는 것 (More than one party performs the steps of a claimed method) 분할 침해, 공모 침해라고도 불림. (Often called joint infringement, divided infringement, conspiracy infringement) BMC Resources, Inc. v. Paymentech 사건의 경우, 침해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세 주체의 행위가 조합되어야 했다. - the company offering the PIN-less debit payment services (Paymentech), - a debit network, and - .. 2012. 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