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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산권보호/특허의도13

[특허도덕경 제33장] 자승자강 _ 남을 아는 자 지혜롭고, 스스로를 아는 자 밝다. 남을 아는 자 지혜롭고, 스스로를 아는 자 밝다. 남을 아는 자 지혜롭고,스스로를 아는 자 밝다.남을 이기는 자 힘이 있고 스스로를 이기는 자 강하다. 知人者智(지인자지) 自知者明(자지자명) 勝人者有力(승인자유력) 自勝者强(자승자강) _ 도덕경 제33장 ** 이와 유사한 말이 사기 상군열전에도 나온다.여기서는 '총명(聰明)'의 뜻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남의 거슬리는 말을 듣는 것을총(聰)이라 하고,자신의 내부를 들여다보는 것은명(明)이라 하며,자신을 이기는 것을 강(强)하다고 한다.순임금께서도 스스로를 낮추면오히려 높아진다고 하셨다. 趙良曰,“反聴之謂聡, 內視之謂明, 自勝之謂彊. 虞舜有言曰 自卑也尙矣” _史記 商君列傳 **정신의학자 칼 융(Karl Jung)도 비슷한 말을 하였다. 바깥을 내다보는 .. 2019. 7. 27.
[특허도덕경] 문밖에 나가지 않고도 세상 일을 알다 _ 제47장 문밖에 나가지 않고도 세상 일을 알다 _ 도덕경 제47장 문밖에 나가지 않아도 세상 일을 알고, 창으로 내다보지 않아도 하늘의 도를 알게 되니, 멀리 나갈수록 아는 것은 적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은 다니지 않고도 알고, 보지 않고도 깨달으며, 행하지 않고도 이룬다. 不出戶 知天下(불출호 지천하) 不窺爽 見天道(불규유 견천도)其出彌遠 其知彌少(기출미원 기지미소)是以聖人 不行而知(시이성인 불행이지) 不見而名 不爲而成(불견이명 불위이성)_ 도덕경 제47장 *문밖에 나가지 않아도 세상 일을 알고 창으로 내다보지 않아도 하늘의 도를 안다는 말은, '좌시천리 입시만리(坐視千里 立視萬里)'와 상통한다.이 좌시천리(앉아서 천 리를 본다)의 고사는 사기(史記) 신릉군(信陵君)열전에 나온다. *방안에 앉아 세상을 보고.. 2019. 7. 6.
도고일척 마고일장(道高一尺 魔高一丈) _ 모방 도고일척(道高一尺) 마고일장(魔高一丈)_ 도(道)가 한 자 높아지면 마(魔)는 한 길(열 자) 높아지고, 한 자의 창조가 있으면 한 길의 모방이 나타난다. *도(道)가 한 자 높아지면 마(魔)는 한 길(열 자) 높아진다.학문, 수양, 순리 등과 같은 정(正)의 도(道)가 깊어지면 그에 부정적으로 대응하는 게으름, 유혹, 역리와 같은 마(魔)의 작용이 더욱 강해진다는 의미이다.인간을 이롭게 하는 기술이 발전하면, 그 기술의 발전을 뛰어넘는 범죄 기술도 함께 발전한다. 컴퓨터 바이러스, 보이스피싱 등이 좋은 사례이다.많은 사람들이 부귀를 접하게 되면, 그들의 부나 지위가 한 자 높아질수록 그들의 교만이나 부패는 한 길 더해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 문구는 고승의 선시, 소설 등 다양한 곳에서 등장.. 2019. 7. 6.
건(乾)과 곤(坤)은 역(易)의 문(門)이다 _ 乾坤 其易之門邪 "乾坤 其易之門邪" (건곤기역지문야)건(乾)과 곤(坤)은 역(易)의 문(門)이다._ * 주역 계사전(繫辭傳에서 '낳고 또 낳은 것을 역(易)이란 한다'(生生之謂易)고 하였다. 역(易)은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의 상황을 바꾸는 것은 변화이다. 변화는 항상 새로운 것을 생성하니, 결국 역(易)은 새로운 가치의 창출을 의미한다.그에 이어, 상(象)을 이루는 것을 건(乾)이라 하고, 그것을 본받아 드러내는 것(效法)을 곤(坤)이라 한다고 하였다(成象之謂 乾 效法之謂 坤). 건(乾)은 추상적인 개념을 창조하고, 곤(坤)은 그 개념을 실재하는 존재로 생성시킨다는 말이다.* 문(門)은 다른 공간, 새로운 세계로 들어가는 통로이며 출발점이다.그래서 '역(易)의 문(門)'은 변화의 세계로 들어가는 통로이자 새로운 .. 2019. 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