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영과 세상살이517

[굿아이디어] 문자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로고들 훌륭한 디자인은 우리를 유쾌하게 하는 것! 1. VinoPiano Vine glasses also look like piano keys. (Designed by Mootto Studio) 2. French Bakery French bread is also a letter “F” (or other way around). (Designed by: milash) 3. Steps (Designed by: Jason Sanzone) 4. Freedom A part of letter “m” flies away like a free bird symbolizing freedom. (Designed by Jens Wickelgren) 5. DoDo Grill Restaurant Company name “DoDo” loo.. 2011. 10. 30.
[굿아이디어] 고슴도치 연필꽂이와 인형 수면등 유쾌한 디자인들이다. 연필과 고슴도치의 절묘한 조합. 하나 정도 사서 책상 위에 두면 매번 볼 때마다 즐거워질 것 같다. 진정한 창의력은 사용자를 유쾌하게 만드는 것! 이 수면등 역시 무척 재미있다. 스스로 플러그를 뽑으려고 힘쓰는 모습이 유머러스하다. 우리 주위의 많은 소품들에 이런 류의 아이디어를 적용하여도 되겠다. 2011. 10. 29.
[굿아이디어] 과일세척라벨! 사과 등 과일에는 라벨이 붙어 있지요. 이걸 떼내는 과정도 번거롭고 떼내고 나서도 라벨 잔여물이 남게 됩니다. 첨부한 사진의 아이디어는 라벨이 붙은 채로 물에 담그면, 라벨이 과일씻는 비누로 변신합니다. 멋진 아이디어죠? 이 아이디어를 진정으로 빛나게 만드는 것은 그 발상의 전환이 너무도 완벽하다는 데에 있습니다. 라벨은 과일을 사는 데에는 정보를 얻기 위해 필요한 것이지만, 일단 사고 나서 먹는 단계에서는 불필요할뿐만 아니라 오히려 귀찮은 것입니다. 이 불필요하고 귀찮은 것이 사용자에게 매우 유용하고 상품의 신뢰와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하도록 발상을 전환하였다는 것! 그래서 정말 훌륭한 아이디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주변에 이런 발생의 전환이 필요한 게 많이 있을 것 같죠? 공유하기 2011. 10. 28.
스티브 잡스의 연설/프리젠테이션 동영상 모아놓은 곳 http://devour.com/tag/steve/ 2011.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