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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과 세상살이/창의력179

[굿아이디어] 고슴도치 연필꽂이와 인형 수면등 유쾌한 디자인들이다. 연필과 고슴도치의 절묘한 조합. 하나 정도 사서 책상 위에 두면 매번 볼 때마다 즐거워질 것 같다. 진정한 창의력은 사용자를 유쾌하게 만드는 것! 이 수면등 역시 무척 재미있다. 스스로 플러그를 뽑으려고 힘쓰는 모습이 유머러스하다. 우리 주위의 많은 소품들에 이런 류의 아이디어를 적용하여도 되겠다. 2011. 10. 29.
[굿아이디어] 과일세척라벨! 사과 등 과일에는 라벨이 붙어 있지요. 이걸 떼내는 과정도 번거롭고 떼내고 나서도 라벨 잔여물이 남게 됩니다. 첨부한 사진의 아이디어는 라벨이 붙은 채로 물에 담그면, 라벨이 과일씻는 비누로 변신합니다. 멋진 아이디어죠? 이 아이디어를 진정으로 빛나게 만드는 것은 그 발상의 전환이 너무도 완벽하다는 데에 있습니다. 라벨은 과일을 사는 데에는 정보를 얻기 위해 필요한 것이지만, 일단 사고 나서 먹는 단계에서는 불필요할뿐만 아니라 오히려 귀찮은 것입니다. 이 불필요하고 귀찮은 것이 사용자에게 매우 유용하고 상품의 신뢰와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하도록 발상을 전환하였다는 것! 그래서 정말 훌륭한 아이디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주변에 이런 발생의 전환이 필요한 게 많이 있을 것 같죠? 공유하기 2011. 10. 28.
[굿아이디어] 결혼의 계절… 봉투 대신 '센스'를 선물하자! _조선일보_090320 결혼의 계절… 봉투 대신 '센스'를 선물하자! 3만~10만원대 디자인 소 각박한 현실 속 '봄의 전령'은 꽃이 아니라 여기저기서 날아오는 청첩장이다. 하루가 멀다고 몰려 오는 결혼 소식에 안 그래도 얇은 지갑이 더 얇아 보인다. 게다가 친한 친구나 동료라면 왠지 현금만 주자니 성의가 부족해 보인다. 의례적으로 현금 봉투를 건네고 장부 같은 방명록에 이름 올리는 대신, 신랑 신부의 기억에 남는 선물을 해보는 건 어떨까. 만약 친구가 "현금이 최고!"라며 선물 대신 현금으로 유도한다면, 친구의 속마음은 이럴지도 모른다. '미안하지만 네 감각은 못 믿겠어!' 이참에 '센스 있는 친구'로 이미지 변신할 겸, 신혼부부의 인테리어 감각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 소품을 선물해보자. 3만~10만원의 .. 2009.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