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이너 확장식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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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캠핑 트레일러



확장식 캠핑 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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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트레일러 주방



Posted by 허성원 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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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성원 변리사

전기를 택배로 배달시키는 시대가 온다.

 


가정용 전기 배터리가 곧 생산된다. 

테슬라 모터스의 엘론 머스크가 6개월 이내에 생산에 착수할 것이라고 발표한 것이다. 

엘론머스크는 이러한 가정용 배터리의 개발에 관련하여 지난 2014년 5월에 약속한 바 있다.

이 희대의 천재가 또 한번 바꿔놓을것인가 보다.

 

이미 수소연료전지를 쓰는 도요타의 미라이는 자동차의 배터리를 빼내어 가정용 전기로서 쓸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엘론 머스크의 배터리팩은 아예 처음부터 가정용으로서의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배터리 하나로 웬만한 가정의 1주일분 전기를 충당할 수 있다고 한다.


가정용 배터리는 우선은 비상용 전원으로서 각광을 받겠지만, 

배터리를 들고 다니며 충전하여 집으로 가지고오거나 배달받을 수 있으므로, 태양광 등 값싼 신재생 에너지의 새로운 이용방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머잖아 치킨 배달 하듯이 배터리 배달이 성행하게 될 것 같다. 


엘론 머스크는,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전기자동차를 생산하는 테슬라 모터스와 태양광을 통해 전기를 생산하는 솔라시티 등을 창업하였다. 

이들에 이어 가정용 배터리 사업을 시작함으로써 전기의 유통에까지 비즈니스를 확장한 것이다. 

밸류체인(Value Chain)을 완벽하게 엮어가는 비즈니스모델 전략은 가히 천재적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다.



Posted by 허성원 변리사

게임하게 하라


간은 본질적으로 놀이를 즐기는 동물이다. 그래서 인간을 놀이하는 인간 호모 루덴스(Homo Ludens)라 정의하기도 한다.
놀이 즉 게임에 주어지면 인간은 스스로 그에 몰입하고 심지어는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는다. 인간을 
게임에 빠져들게 하는 마케팅이라면 성공은 보장될 것이다.


1. 건널목에서 대기하는 사람들에게 'pong' 게임을..


독일 힐데스하임의 건널목에 설치된 쌍방향 게임기  ‘ActiWait 이다.

건널목의 양측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함께 'pong'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현재 이 제품의 개발자는 Indiegogo에서 투자유치중.





2. 건널목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의 댄스로 대체하라.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08696820&code=41131111&cp=nv





3. BMW의 MINI 출시 캠페인

http://blog.naver.com/mog_inter/100159634973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101844091





4. 나이키 플러스

http://blog.skhynix.com/962

 

** 브라질 교도소의 기발한 대체에너지원

** 넛지 창의력의 꽃

** “오줌발로 비디오게임 즐기세요”

** 계단 피아노

 

Posted by 허성원 변리사

편안한 비행기 여행을 위한 아이디어 상품들



1. 팔걸이 싸움은 이제 그만


비행기나 열차를 탈 때 팔걸이 주도권을 두고 옆사람과 말없는 신경전을 벌여본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짧은 시간 단거리 이동이면 적당히 참고 양보할 수도 있을 텐데,

장시간 이동하여야 할 때에는 보통 곤혹스러운 일이 아니다.


이제 그런 고민은 이제 그만하자. 팔걸이와 관련한 고민이나 다툼을 해결해줄 쌈박한 아이디어 제품들이 있으니까.


'CREATE-A-SPACE'는 단순 칸막이와 같은 것이다. 

이것을 사용하면 적어도 내 팔걸이 공간만은 확실히 확보할 수 있다. 
단점은 
가격이 제법 비싼 편이고($40), 절곡 부분 때문에 좀 두꺼우며, 옆 사람에게 적잖은 불편을 줄 수도 있다는 것.





'Soarigami'는 최근 한 스타트업이 발표한 제품으로서, 'CREATE-A-SPACE'의 단점을 모두 해결한 제품이다.

내년에 시판 계획이지만 가격은 $30 정도라고 하고, 종이접기식으로 절첩이 가능하므로 부피도 작다. 특히 자신뿐만 아니라 옆사람의 팔걸이 공간도 배려해준다는 점이 좋다.










2. 무릎공간을 확보하자


다리가 긴 사람의 경우 앞 사람이 좌석을 뒤로 젖히면 무릎공간이 확보되지 않아 많이 힘들 수 있다.

이런 분들은 '무릎보호기'를 써보시라. 

이 제품은 클립형상으로 생긴 것으로서, 쟁반테이블의 아암 부분에 그림에서와 같이 체결되어, 앞 좌석이 뒤로 젖혀지는 것을 저지한다.

그러면 앞 사람이 불편하지 않겠느냐고?

물론 그렇긴 하지만, 우선은 뒷좌석의 내가 살아야 하니까..

그런 경우를 위해 앞 사람에게 양해의 말씀을 적은 '카드'가 제품과 함께 제공된다. 카드에 적힌 말은 "나는 다리가 길어서 주절주절.."






3. 나만의 공간을 확보하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편이 남아있다고?
남들의 시선이 거슬릴 수 있다. 남들의 행동을 내가 보고 싶지도 않고..

그런 경우에는 'b-tourist strip'을 쓰시면 만족하실 것이다.

탄성을 가진 천으로 만들어져 조절이 용이하고, 필요에 따라 물건들을 끼워두는 등의 수납용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남들의 시선 방해를 받지 않고 거슬리는 타인의 행동을 보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효용. 마치 개인의 차를 타고 있는듯 상당한 사적인 공간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4. 시트커버의 청결이 걱정되면..


위생에 대해 다소 민감하신 분이라면, 개인용 시트커버를 가지고 다니면 된다.

물론 항공사 시트의 색상이나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에 자신만의 색상이나 디자인의 시트를 쓰고 싶을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개인용 시트커버가 필요하신 분은 Plane Sheets를 방문하면 된다. 착탈이 용이하고 디자인이 다양한 제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Posted by 허성원 변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