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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1

[여씨춘추] 한 자 짜리 나무에는 반드시 옹이가 있고 한 자 짜리 나무에는 반드시 옹이가 있고 _ 여씨춘추 거난편 한 자 짜리 나무에는반드시 옹이가 있고한 치 짜리 옥에는반드시 티가 있다. 尺之木必有節目(척지목필유절목)寸之玉必有瑕瓋(촌지옥필유하적)_ 呂氏春秋 擧難 **나무는 한 자만 자라도 옹이가 생기고,옥은 겨우 한 치 짜리에서도 티가 존재한다. 그러니 모든 사람에게는 반드시 작든 크든 흠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중요한 것은 그 흠을 자신의 노력이나 다른 장점으로 여하히 보완하는가이다. **그리고 완벽한 상황도 없다. 다소 준비가 미흡하더라도 신속한 행동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 ** 나무의 옹이나 옥의 티를 시련이나 아픔으로 해석하여도 좋겠다.누구나 그런 아픔 몇 개는 품고 살지. 더보기
[여씨춘추] 옥 다루는 사람이 근심하는 바는 옥처럼 보이는 가짜 옥에 있고 옥 다루는 사람이 염려하는 바는옥처럼 보이는 가짜 돌이고_ 여씨춘추 사람들을 크게 미혹시키는 것은반드시 그 사물의 겉모습이 비슷하다.옥을 다루는 사람이 염려하는 바는옥처럼 보이는 가짜 돌이고,검을 감별하는 사람이 염려하는 바는오나라의 간장검처럼 보이는 가짜 검이다.현명한 군주가 염려하는 바는아는 것이 많고 말을 잘하여 통달한 것처럼 보이는 가짜 인재이다.망국의 군주는 지혜로운 것처럼 보이고,망국의 신하들은 충성스러운 듯하다.사물의 겉모습이 비슷하면,어리석은 자는 크게 미혹되지만,지혜로운 사람은 더욱 깊이 헤아리게 된다. 使人大迷惑者, 必物之相似也.玉人之所患, 患石之似玉者.相劍者之所患, 患劍之似吳干者.賢主之所患, 患人之博聞辯言而似通者.亡國之主似智, 亡國之臣似忠.相似之物, 此愚者之所大惑, 而聖人之所加慮也._..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