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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62

[특허도덕경] 문밖에 나가지 않고도 세상 일을 알다 _ 제47장 문밖에 나가지 않고도 세상 일을 알다 _ 도덕경 제47장 문밖에 나가지 않아도 세상 일을 알고, 창으로 내다보지 않아도 하늘의 도를 알게 되니, 멀리 나갈수록 아는 것은 적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은 다니지 않고도 알고, 보지 않고도 깨달으며, 행하지 않고도 이룬다. 不出戶 知天下(불출호 지천하) 不窺爽 見天道(불규유 견천도)其出彌遠 其知彌少(기출미원 기지미소)是以聖人 不行而知(시이성인 불행이지) 不見而名 不爲而成(불견이명 불위이성)_ 도덕경 제47장 *문밖에 나가지 않아도 세상 일을 알고 창으로 내다보지 않아도 하늘의 도를 안다는 말은, '좌시천리 입시만리(坐視千里 立視萬里)'와 상통한다.이 좌시천리(앉아서 천 리를 본다)의 고사는 사기(史記) 신릉군(信陵君)열전에 나온다. *방안에 앉아 세상을 보고.. 2019. 7. 6.
도고일척 마고일장(道高一尺 魔高一丈) _ 모방 도고일척(道高一尺) 마고일장(魔高一丈)_ 도(道)가 한 자 높아지면 마(魔)는 한 길(열 자) 높아지고, 한 자의 창조가 있으면 한 길의 모방이 나타난다. *도(道)가 한 자 높아지면 마(魔)는 한 길(열 자) 높아진다.학문, 수양, 순리 등과 같은 정(正)의 도(道)가 깊어지면 그에 부정적으로 대응하는 게으름, 유혹, 역리와 같은 마(魔)의 작용이 더욱 강해진다는 의미이다.인간을 이롭게 하는 기술이 발전하면, 그 기술의 발전을 뛰어넘는 범죄 기술도 함께 발전한다. 컴퓨터 바이러스, 보이스피싱 등이 좋은 사례이다.많은 사람들이 부귀를 접하게 되면, 그들의 부나 지위가 한 자 높아질수록 그들의 교만이나 부패는 한 길 더해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 문구는 고승의 선시, 소설 등 다양한 곳에서 등장.. 2019.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