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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과 세상살이/창의력

게임하게 하라

by 허성원 변리사 2014. 12. 14.

게임하게 하라


간은 본질적으로 놀이를 즐기는 동물이다. 그래서 인간을 놀이하는 인간 호모 루덴스(Homo Ludens)라 정의하기도 한다.
놀이 즉 게임에 주어지면 인간은 스스로 그에 몰입하고 심지어는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는다. 인간을 
게임에 빠져들게 하는 마케팅이라면 성공은 보장될 것이다.


1. 건널목에서 대기하는 사람들에게 'pong' 게임을..


독일 힐데스하임의 건널목에 설치된 쌍방향 게임기  ‘ActiWait 이다.

건널목의 양측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함께 'pong'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현재 이 제품의 개발자는 Indiegogo에서 투자유치중.





2. 건널목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의 댄스로 대체하라.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08696820&code=41131111&cp=nv





3. BMW의 MINI 출시 캠페인

http://blog.naver.com/mog_inter/100159634973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101844091





4. 나이키 플러스

http://blog.skhynix.com/962

 

** 브라질 교도소의 기발한 대체에너지원

** 넛지 창의력의 꽃

** “오줌발로 비디오게임 즐기세요”

** 계단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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