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의 시장점유율.


IDC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해 3분기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81%,, 아이폰은 13%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고 한다.

그리고 윈도우폰은 3.6%.
블랙베리는 2012년 4.1%에서 1,7%로 더욱 위축되었다.


아이폰은 판매량은 세계적으로 안드로이드 폰의 16% 정도밖에 되진 않지만, 

세계 주요 지역에서는 그보다 좀더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일본은 iOS가 안드로이드를 능가하는 특이한 국가이고, 

본토 미국에서는 안드로이드의 절반을 조금 넘으며,
유럽에서는 안드로이드의 22.6% 정도,  
가장 큰 성장 시장인 중국에서는 거의 6분의1에 불과하다.


그런데 모바일 웹 트래픽 점유율은 안드로이이드가 iOS에 훨씬 뒤진다. 

 iOS가 전체 모바일 웹 트래픽의 60% 정도를 차지하고 있고,

안드로이드는 약 30% 전후를 차지.

이러한 모바일 웹 트래픽의 격차는 아무래도 아이패드에 가장 큰 원인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허성원 변리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