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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산권보호/글로벌

애플의 2012년 3분기 실적 발표

어제(10월25일) 오후에 애플이 3분기 실적을 발표했네요.

매출 360억달러,
순이익 82억달러, 주당 8.67 달러

아이폰 2690만대,
아이패드 1400만대,
맥 490만대, 
아이팟 530만대.

아이팟만 전년 대비 19% 매출 감소.

지난 1년(2011년 4분기~2012년 3분기)간 410억 달러의 순이익을 달성했고,
올 연말 4분기에는 520억 달러의 매출과 주당 11.75 달러의 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2011년에 비해 매출은 45% 성장했고, 이익은 61% 증가.


현금보유액은 1,213억불(130조원이 넘는군).

2분기 실적에서는 1172억불이었습니다.

현재의 현금보유액이면 아마존(시가총액 100.77B)이나 우주정거장(100B)을 사고도 남습니다.

애플의 실적이 얼마나 엄청난지를 알기 위해 다른 기업들의 시가총액을 비교해보면,

야후 19.68B, 페이스북 48.33B, 델 16.03B, HP 27.90B.

그리고 애플의 시가총액은 571.38B.

현금보유액은 시가총액의 20%를 초과.

저 괴물같은 실적의 행진은 언제 끝날까요?



Apple announces Q4 2012 earnings: $36B revenue, $8.2B net profit, 26.9M iPhones, 14M iPads, 5.3M iPods, 4.9M macs


 

참조 : 영업이익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