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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과 세상살이/경영 리더십

정리해고 생존병(Layoff-Survivor Sickness) 예방 및 치료법

* 출처 : IGM지식선물_090206

    살아남은 자들의 충격, 정리해고 증후군 치료법

아이비엠(IBM) 1만 6000명, 소니(SONY) 1만 6000명, 파나소닉(Panasonic) 1만 5000명……

글로벌 기업이 근래 정리해고 계획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생존을 위한 필사의 다이어트에 돌입한 것이다. 정리해고로 기업의 몸집을 줄이고 경쟁력 있는 회사로의 환골탈태를 노린다지만, 남을 상처가 만만치 않다.

미국의 인적자원관리협회(SHRM)이 발행하는 월간지 2008년 11월 에이치알 매거진(HR Magazine)은 ‘해고의 여파(Layoff Aftermath)’라는 기사를 통해 “정리해고 자체보다 그 이후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정리해고에서 살아남은 자들이 겪는 ‘정리해고 생존자 증후군(Layoff-Survivor Sickness)’과 적절한 대처방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 정리해고 생존병(Layoff-Survivor Sickness)이란?
    - ELON 대학 경영학 교수 David Noer 'Healing the wounds; overcoming the trauma of layoff and revitaling downsized organization'(상처 치료하기; 해고로 인한 외상 극복과 인원감출한 회사 되살리기)에 처음 등장
    - 이 병원의 근원은 가해진 폭력에 대한 보편적 인식 때문 : 공포, 불안, 불확실, 짜증, 분노, 슬픔, 우울, 불공정, 불신..
    - 생존자는 정신적 스트레스 및 업무증가에 따른 스트레스.. 점차 증가
             -> 인원감축후 4~6개월 후 스트레스 지수 급등 -> 결근 및 이직률 증가


1. 의사소통에는 지나침이 없다. 진실을 말하고 조언을 구하라 : 직접 면담, 블로그..
2. 공정함을 보여라 : 객관적이고 공정한 해고 기준, 해고된 직원에 대한 공정한 대우
3. 슬퍼하고 배출할 수 있는 출구를 만들어라 : 감정 표현 자리 마련. 
                    관리자들은 부하들의 이야기 경청 및 공감을 위한 스킬

4. 가족을 돌보라 : 가족들 역시 불안감 느낀다.  경영상태 알림, 감사 등의 편지
5. 상징적인 행동을 보여라 : 고통 동참(연봉 1달러) -> 신뢰
6. 머물러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라. : 잘될 것이라는 믿음 -> 구체적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