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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산권보호/글로벌

특허괴물 관련 기사들

특허괴물 표적 된 삼성·LG _ 130116 한국일보

 

 

[Weekly BIZ] [Cover Story] 특허 전쟁 시대… 글로벌 1위 특허기업 설립자 에드워드 정 인터뷰

 

 

 IV가 지난 해 거둬들인 로열티 수입액

삼성ㆍLGㆍ팬택, 6년간 `특허괴물` 2곳에 1조3000억 뜯겼다 _ 한경120527

- 27일 특허청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세계 양대 특허괴물 인텔렉추얼벤처스(IV)와 인터디지털이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등 국내 휴대폰 3사로부터 챙긴 3세대(G) 이동통신 기술 관련 로열티는 2006년부터 올해까지 1조3000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 관계자는 “4G 이동통신(LTE)에서도 ‘특허 출혈’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등에 따르면 특허 로열티를 먹고사는 글로벌 NPE 수가 2000년 초반 1000여개 수준에서 최근 2000곳 이상으로 늘었다.

- 공격형 NPE 인터디지털의 2010년 매출 3억9450만달러 가운데 45%가량이 한국 기업으로부터 나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10년 말 기준 이 회사의 국내 특허 출원 건수는 2253건, 등록건수는 946건에 달한다. 최근까지 인터디지털이 LTE 기술과 관련해 전 세계에 출원한 2000여개 특허 중 46%가 미국과 한국에 집중돼 있다.

- 인텔렉추얼벤처스는 공격·방어·투자 분야 등 특허 전 분야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 이 회사는 3만5000개 이상의 특허 포트폴리오와 50개 이상의 자회사를..

 

김홍일 아이디어브릿지 사장 "특허는 매력적 투자 대상…시장 키워 괴물에 대응을"_한경120527

- 아이디어브릿지는 재작년 ‘한국판 인텔렉추얼벤처스(IV)’를 표방하며 민관 매칭 방식으로 출범한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가 100% 출자한 자회사다.

- 인텔렉추얼디스커버리가 매입한 특허 자산을 유동화해 수익을 낸 뒤 투자자들에게 되돌려주는 역할을 맡는다.

 

시장 탈락 IT기업들 '특허괴물'로 변신 중

- 노키아는 휴대폰 업체인 HTC(대만)와 리치모션(RIMㆍ캐나다), 태블릿 PC업체인 뷰소닉(미국) 등을 상대로 무더기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 몰락한 '모바일의 원조' 모토로라도 마찬가지. 모토로라는 미국 독일 등에서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을 상대로 특허소송을 진행 중이다.

- 132년 전통의 필름업체 이스트먼 코닥도 올 1월 파산보호(법정관리)신청을 내면서 특허전쟁에 뛰어들었다.

 

韓기업 툭하면 특허소송 당하는 이유

- 지난 3월 미국 특허청 자료에 따르면 국내 기업 중 삼성전자가 미국 법원에 당한 지적재산권 관련 소송은 43건이었다.
LG전자는 31건이었다. 아울러 팬택은 11건, 하이닉스 7건, 현대자동차 6건 등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한국 기업들을 상대로 한 특허소송의 이면엔 해외 기업들의 극심한 견제가 작용하고 있다. 특허괴물이 수익창출을 목적으로 우리 기업을 상대로 특허소송을 낸 것도 작용했다.

 

‘특허 괴물’잡고 수출길 터주고 … 국내中企 든든한 ‘지킴이’ _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중기 해외 특허분쟁 해결사로 맹활약

 

 

 

 

 

 

 

 

 

 

 

 

특허 전쟁한다더니 특허괴물에 투자했네_아시아경제 120414

-  IV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임원을 지낸 네이든 미흐르볼드와 에드 정이 지난 1999년 설립한 특허 라이선스 업체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도 특허사용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을 정도로 유명한 특허 괴물이다.
- 최근 미국의 IT전문지 컴퓨터월드가 IV가 법원에 제출한 문서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이 회사 출자사에는 유명 IT 기업이 즐비했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 인텔, 어도비 시스코, 이베이, 노키아, 엔비디아, SAP 미국, 소니, 버라이즌, 자이링스, 야후 등 쟁쟁한 기업들이 투자사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IV는 이들 IT 업체를 포함해 투자자들로부터 50억 달러를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IT 업체가 '특허 괴물'에 투자를 하는 이유

 

LTE 시장도 '특허 괴물' 비상_조선비즈 120406

 

몸집 불리는 특허괴물 심상찮다_디지털비즈 120402

 

‘특허 괴물’에 휴대폰 로열티만 1조5000억원 줬다_미국 2개사에 지난 6년간 _ 중앙 120402

[Digital BIZ] 특허 괴물들은… 조선비즈 120405

 

 

 

 

 

 

 

 

 

 

 

 

 

 

 

 

 

 

 

 

 

“몸집 불리는 특허괴물” 3G 이동통신을 넘어 4G LTE 시장 노린다._아시아경제 120401

 

 

포악해지는 `특허 괴물`…금융ㆍ유통업까지 무차별 소송 _한경 120306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38808

 

 

 

 

 

 

 

 

The Private and Social Costs of Patent Tro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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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괴물들, 통신 기술 관련 특허들을 경쟁적으로 확보. 삼성의 잠 못이루는 밤이 시작?

특허권 남용이 혁신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애플이 악마와 거래를?

  • 신원재 2014.09.13 15:32

    피할 수 있다면 피하는 것이 상책이일 것이고, 차선책으로 그들이 사용한 것과 국내에도 특허전문 기업을 만들어 똑같이 대응할 수만 있다면 그 또한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시장의 규모차이로 인해 한계에 봉착할 것이며, 그들이 유리하게 만들어 놓은 게임의 룰을 통해 같은 방식으로 대응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려울 것입니다. 동서냉전의 시대처럼 공공의 적을 견제하기 위해 협력관계가 다시 형성되지 않는다면, 향후 시장은 지금과 같은 분위기로 흘러 갈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게임의 룰을 벗어나 다른 방식의 대응이 가능할 까 의문이 듭니다. 물론 이에 대한 정확한 답은 없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풀어나아가야할 영원한 숙제일 지 모릅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사업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조사와 대응 시나리오를 준비하는 등의 업무를 병행하며 발생가능한 사건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다면, 지금보다 피해를 크게 줄여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