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세계 휴대폰 시장 규모는 15억 5천만대.

1위 노키아 26.9%,
2위 삼성 21.1%.

애플은 6%.
기타 메이커 46%.


노키아가 여전히 1위를 차지하며 4억1천7백만대를 팔았고, 
삼성 3억2천7백만대 판매.

스마트폰에서는 삼성이 1위, 9740만대. 20%
2위 애플은 9300만대. 19%
1,2위는 근소한 차이이지만 추세로 볼 때 삼성이 좀더 상승세.
2012년의 양사의 경쟁이 볼만할 듯.
3위 노키아가 7700만대. 여전히 저력을 보유.

곧 발표되겠지만, 후대폰의 시장의 이익 점유율이 흥미있을 듯.
지난 3분기 발표를 참조하면, 당시 애플은 4.2% 정도 마켓셰어로 52%의 이익을 차지했었지요.
애플은 정말 대단한 괴물입니다.
그 나머지의 절반 정도를 삼성이, 그 나머지를 노키아 등 나머지 기업이 차지하는 모양이었습니다.
지난 한 해의 결산은 어떠했을지 궁금합니다.


Global Handset Vendor Shipments and Market Share in Q4 20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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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허성원 변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