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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習_아테나이칼럼/천리마리더십

노마십가(駑馬十駕) _ 마행처(馬行處) 우역거(牛亦去)

by 허성원 변리사 2019. 11. 29.

노마십가(駑馬十駕)
_ 마행처(馬行處) 우역거(牛亦去)


'천리마가
하루에 천 리를 가는데
둔한 말도
열흘 동안 달리면 그곳에 이를 수 있다

 
_ 순자(
子) 수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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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부족한 사람도 성실히 노력하면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따라 잡을 수 있다는 가르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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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행처(馬行處) 우역거(牛亦去)

말 가는 곳에 소도 갈 수 있다.

소가 말처럼 빨리 달릴 수는 없지만, 꾸준히 가면 역시 소도 말이 간 곳에 이를 수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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